THE UNCHOSEN LIZARD · 180 DAYS LATER

아무도 안 찾던
못난이 도마뱀,
네 팔자를 봄.

“화려한 무늬도, 대단한 혈통도 없어서 오래 선택받지 못했어. 그래서 계룡산 자락에서 180일 동안 사람 팔자 읽는 법을 공부하고 내려왔지.”

결과에서 저장을 누를 때만 이 기기에 기억해둘게

네 발로 기어 다니는 크레도사 말랑이
휴지심 안에 들어간 실제 말랑이실물 인증
못난이 도사
한 스푼
사주는
진심임
CHOOSE YOUR FATE

어느 방향부터
잡아볼래?

타고난 나부터 올해 흐름까지 먼저 깊게 보고, 필요한 운세만 이어서 봐.

다른 운세 4개 더 보기주간 · 토정비결 · 택일 · 주역
책을 들여다보며 메뉴를 고르는 크레도사 말랑이

검증된 것부터
하나씩 연다.

이름풀이·화주역·귀곡산명학·자미두수는 서로 다른 원전과 계산법을 씁니다. 판본, 유파, 라이선스와 회귀 테스트를 통과한 범위만 엔진으로 공개합니다.

개발 현황과 베타 엔진 보기 →
연구 중인 베타 4개 보기
FACT BETA이름풀이

검증 5자 조회 · 미확보 글자는 보류

CALC BETA자미두수

12궁 명반 직접 계산 · 설정 고정

RULE BETA귀곡산명학

인체성도 기본 명반 직접 계산

SOURCE FIRST화주역

완질 전사·판본 검증 뒤 개발

결제는
딱 산 만큼.

충전금·코인·질문권 잔액 없이, 정해진 내용의 개인화 리포트 한 건만 직접 결제합니다. 실제 결제 가능 여부는 각 계산 결과의 서버 검증 버튼에서 확인합니다.

현재 베타 무료주간 운세₩300한 주의 흐름 · 포함 후속 질문 2회
구매 당시 고정본 · 적립·이월 없음
현재 베타 무료대운·올해 종합 리포트₩990월별 중단 신호·90일 실행표 · 포함 후속 질문 3회
구매 당시 고정본 · 적립·이월 없음
단건 리포트주역 질문 맞춤 심층해설₩990뽑은 괘 그대로 · 질문별 조건·행동표
구매 당시 고정본 · 적립·이월 없음
단건 리포트두 사람 상세 궁합 리포트₩1,900기본 궁합 이후 갈등 장면·대화문·생활 합의
구매 당시 고정본 · 적립·이월 없음
단건 리포트향후 90일 목적별 택일 리포트₩1,900무료 이번 달 이후 · 후보별 확인표와 피할 조건
구매 당시 고정본 · 적립·이월 없음
무료·유료 범위와 실제 결과물 먼저 보기 →
01절기 기준 사주팔자
02올해 세운 중심
03대운 · 월운
04근거 있는 해석

웃겨 보여도
계산은 안 웃김.

먼저 생년월일로 사주의 뼈대를 정확히 계산해. 그다음 어려운 말을 걷어내고 성격·가족·친구·연애·일과 공부·지금의 흐름으로 바꿔 말해. 궁금한 건 채팅으로 이어서 물어봐.

계산 근거는 여기서 전부 공개 ↗

먼저 읽고,
마지막에 물어봐.

기본 성격과 타고난 흐름, 올해 운세를 끝까지 읽은 다음 남은 질문만 말랑이에게 물어봐.

책 옆에 엎드려 사주를 살피는 말랑이
나는 왜 결정 하나에 이렇게 오래 걸려?
생각이 많아서라기보다, 내가 납득해야 움직이는 타입에 가까워. 오늘은 선택 기준을 딱 2개만 남겨봐.
오늘 1회 · 주간 2회 · 올해 사주 5회

대충은
안 봐.

무료 한 장부터 깊은 풀이까지, 같은 원국을 두고 해석의 깊이만 달라져.

01

나는 왜 이래?

내 성격, 장점, 유독 지치는 순간을 먼저 말해줘. 어려운 사주 용어는 접어두고.

말랑이의 근거 보기
이렇게 계산해

일간·월령·오행 분포·가장 자주 작동하는 십성을 함께 보고, 성격을 한 단어로 단정하지 않아.

02요즘

왜 자꾸 꼬이지?

올해와 이번 달의 흐름을 겹쳐서, 밀어볼 일과 잠깐 힘을 뺄 일을 나눠줘.

말랑이의 근거 보기
이렇게 계산해

원국 위에 올해 세운, 현재 대운, 절기별 월운을 겹쳐 일·관계·돈의 방향과 주의점을 따로 읽어.

03우리

우리, 왜 이러지?

둘의 끌림과 싸움 버튼을 비교해. 결혼 예언보다 지금 연애가 잘 굴러가는 법에 집중해.

말랑이의 근거 보기
이렇게 계산해

두 사람의 일간 오행, 일지 합·충·해, 월지 생활 리듬과 서로 보완하는 기운을 비교해.

말랑이의 실제 모습NO FILTER. JUST MALLANG.

화려한 무늬는
없고, 내공은 있음.

화려한 무늬와 혈통이 주목받는 도마뱀들 사이에서 나는 민무늬라 오래 남았어. 그래서 겉으로 보이는 값 말고, 안에 숨은 결을 읽는 법을 배웠지. 좀 웃기지? 나도 알아.

“아무도 선택 안 했다고, 아무것도 아닌 건 아니더라.”
꼬리로 나뭇가지를 감고 유리 쪽을 탐색하는 말랑이
MALLANG WAS HERE

오늘은
천장 근무.

사람 팔자는 아래서 보고,
본인은 꼬리로 버티는 중.